[에듀플러스]경인여대, 2025 i-RISE '재외동포청 연계 외국인유학생 정주지원' KICK-OFF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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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i-RISE 재외동포청 연계 외국인유학생 정주지원 KICK-OFF 회의'를 경인여자대학교 본관1층에서 개최했다.(사진=경인여대)

경인여대는 4일 '2025 i-RISE 재외동포청 연계 외국인유학생 정주지원 KICK-OFF 회의'를 경인여자대학교 본관1층에서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교육부 및 인천광역시의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의 일환으로 경인여대가 주관하고 인천대학교와 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가 컨소시엄으로 참여했다.

지역 대학과 기관이 협력해 외국인 유학생의 정주 환경을 조성하고 글로벌 인재의 지역사회 정착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재외동포청 연계 외국인유학생 정주지원” 단위과제의 전략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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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근 증가하고 있는 외국인 유학생들의 학업·생활·취업 지원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정주지원 프로그램 운영 △한국어 및 특수목적 교육 강화 △산학협력 기반 취업 연계 △3개 대학 연합 프로젝트 운영 및 교류 확대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논의되었다.

박경옥 경인여대 국제교류원장은 “경인여자대학교는 최근 이민자 조기적응 지원센터 선정,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 선정 등 외국인 관련 다양한 기반을 구축 해가고 있다” 며 “3개 대학의 강점들에 집중해 인천지역의 재외동포 및 외국인 유학생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사회 속에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권미현 기자 mhkwo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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