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스토리지, 가트너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플랫폼 부문 리더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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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어스토리지가 2025년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플랫폼 부문 리더로 선정됐다.

퓨어스토리지는 이번 평가에서 실행력 부문 최상위와 함께 비전 완성도 부문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인공지능(AI) 시대 도래로 데이터 규모와 비즈니스 요구의 기하급수적 증가를 이끌고 있다. 이에 반해 전통적 스토리지 모델은 AI 전환(AX) 흐름을 따라가지 못하며 파편화·사일로·데이터 확산 문제를 불러온다.

퓨어스토리지 플랫폼이 제공하는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클라우드(EDC)는 조직이 데이터 전반을 단일 가상 데이터 클라우드로 통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지능형 제어 플레인을 통해 손쉬운 관리·자동화·추적이 가능하며, 모두 서비스형(as-a-Service) 모델로 제공된다.

퓨어 퓨전 기반의 퓨어스토리지 플랫폼은 고객이 자체적인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클라우드를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글로벌 데이터 자산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제어·자동화·추적 역량을 제공한다.

찰스 쟌칼로 퓨어스토리지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고객의 글로벌 데이터 스토리지 환경을 단순화하고 자동화해 대규모 환경에서 데이터 관리와 스토리지 운영을 실현한다”며 “오직 퓨어스토리지만이 고객이 단순한 스토리지 관리 그 이상을 넘어 글로벌 데이터 전체를 보다 효과적으로 다룰 수 있도록 하는 혁신적 아키텍처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조재학 기자 2jh@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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