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텔신라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차별화된 품질과 구성으로 141종의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호텔신라는 명절 선물 스테디셀러인 한우를 비롯해 한과, 주류 등 다양한 선물세트로 고객의 선택 폭을 넓혔다. 프리미엄 온라인몰 '더신라숍'에서 주문할 수 있으며 호텔신라 전문 교육을 이수한 배송 도우미가 약속된 일자에 직접 선물을 전한다.
명절마다 인기 선물로 손꼽히는 한우는 산지와 등급, 부위에 따라 '명품 신라한우', '설화한우', '늘품한우', '운정한우' 등 다양한 상품으로 출시한다.
명절 대표 먹거리인 전통 한과 세트도 새롭게 선보인다. 담양군 문화유씨 6대 종부의 전통 제조법을 계승한 박순애 명인의 손길로 완성된 한과는 업계 최초 HACCP 인증을 받아 제조 품질을 인정받았다.
주류 카테고리에서는 신라호텔 소믈리에가 추천하는 와인과 위스키부터 치즈, 육포, 샤퀴테리 등과 함께 다양한 구성으로 마련했다. 특히 이번 추석 한정으로 선보이는 브랜디는 세계적인 부르고뉴 와이너리 '기유모 미쉘'에서 전통 방식으로 만든 와인 증류주다.
이번 호텔신라 추석 선물세트는 오는 29일까지 주문 가능하다. 배송은 18일부터 10월 1일 사이 진행된다.
민경하 기자 maxkh@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