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4차산업 Power Korea 대전]에이드올-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노화 및 장애로 인한 신체적 제약을 기술로 해결…인간 삶의 존엄성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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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드올 김제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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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 로봇 스티트업 에이드올(대표 김제필·사진)은 '2025 4차 산업혁명 Power Korea 대전'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에이드올은 온디바이스 컴퓨팅 및 뉴로모픽 AI를 연구하는 첨단 AI 기업으로, 노화 및 장애로 인한 신체적 제약을 기술로 해결함으로써 인간 삶의 존엄성을 회복하고자 하는 미션을 갖고 있다.

'베디비어'는 기존 시각장애인 안내견의 높은 사회적 비용(총 소유비용 약 6억5000만원)과 수요자 대비 0.03% 미만의 극심한 공급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지능형 로봇이다.

독자 개발한 온디바이스 AI 하드웨어에 독자 자율주행 소프트웨어(ANTS)를 탑재, 통신 환경에 구애받지 않는 안정적 길 안내가 가능하며, 직관적인 물리 피드백을 통해 별도의 사용법 학습 없이도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손쉬운 사용성이 장점이다.

김제필 에이드올 대표는 “국내 공공조달 시장 진입을 가속하고, 나아가 400만명 이상에 달하는 글로벌 잠재 시장에 진출하는 교두보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정훈 기자 jhchoi@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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