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 '안랩샘' 21기 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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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이 사회적 기업 맘이랜서와 공동 운영하는 디지털 에듀케이터 양성 사회공헌 프로그램 '안랩샘'(AhnLab SEM) 21기 수강생을 21일까지 모집한다.

안랩샘 21기는 총 600명의 경력단절 여성과 청년을 대상으로 △컴퓨팅 사고력 △컴퓨터 프로그래밍 △인공지능(AI) 활용 창의융합 문제해결 등 3개 분야에서 15개 강좌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이는 지난 20기 7개 강좌, 150명 정원 대비 대폭 확대된 규모다.

특히, 이번 21기는 파이썬, 아두이노, 마이크로비트, 생성형 AI 등 최신 디지털 학습 도구를 활용해 창의융합 문제해결 수업을 설계하는 '5D PBL(Project-Based Learning·프로젝트 기반 학습) 학습법'을 실습한다.

수강생들은 기존의 100% 실시간 온라인 강의에서 벗어나 원하는 시간에 과제를 수행할 수 있다. 또 주 1회 피드백 중심의 라이브 수업을 수강하며 효율적인 자기주도 학습도 가능하다.

안랩은 “정보기술(IT) 전문성을 살린 사회공헌 프로그램 '안랩샘'으로 더 많은 여성과 청년들이 디지털 교육 전문가로 성장해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재학 기자 2jh@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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