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케스트로가 오는 4일 온라인으로 열리는 웨비나 '비욘드 VM웨어 2025: 새로운 가상화 전략을 묻다'에서 서버 가상화 솔루션 '콘트라베이스'를 중심으로 한 전환 전략을 발표한다.
오케스트로는 'OKESTRO로 시작되는 비욘드 VM웨어'를 주제로 콘트라베이스의 핵심 기능과 실제 전환 성공 사례를 통해 VM웨어 전환을 고민하는 기업들에게 명확한 해답을 제시할 예정이다.
발표는 오후 2시 5분부터 35분간 진행되며, 오케스트로 콘트라베이스 개발을 총괄하는 솔루션전략본부 서영석 본부장이 연사로 나선다.
발표 세션에서는 콘트라베이스의 GPU 가상화, 스케줄링, 모니터링 등 AI 인프라 환경에 최적화된 기능과 함께 스케줄 기반 스냅샷 자동 생성, 가상머신 최적 배치, 호스트 유지보수 모드 등 운영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기능이 상세히 소개된다.
콘트라베이스는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공공·금융·제조 등 다양한 산업에서 폭넓게 운영되고 있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실제 프로젝트 기반의 전환 시나리오를 중심으로, 전환 과정에서 마주할 수 있는 기술적·운영상 과제를 구체적으로 짚고 실질적인 해법을 공유할 계획이다.
웨비나는 올쇼TV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되며, 사전 등록자에게는 접속 링크가 별도로 발송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올쇼TV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사전 신청 후 참여할 수 있다.
김지선 기자 riv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