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양여자대학교 도서관은 지난달 27일 한국교육학술정보원에서 주관하는 '공동활용체제 구축을 위한 2025년 학술정보 공유·유통 기여도 평가'의 종합목록 평가 부문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학술정보 공동활용체제 구축사업' 평가는 종합목록, 상호대차, 원문유통 등 총 3개 분야 사업 참여기관의 적극적인 참여 유도 및 학술정보 공유·유통 활성화 및 우수사례 보급·확산을 유도하는 목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신성균 한양여대 도서관장은 “앞으로도 학술정보를 생산하고 공유하는 지식의 허브로서, 다양한 자료 확충과 양질의 서비스를 모든 구성원에게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미현 기자 mhkwo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