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장남인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부사장)이 지주사 주식을 추가 매입했다.
롯데지주는 1일 신 부사장이 롯데지주 보통주 4168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매수 단가는 2만8832원으로 전체 매입가는 1억2000만원 가량이다.
신 부사장은 이번 매수를 통해 롯데지주 주식 3만91주를 확보하게 됐다. 지분율로 환산하면 0.03% 수준이다.
신 부사장은 지난해 6월부터 롯데지주 주식을 꾸준히 매입하고 있다. 올해 들어서는 지난 6월 9507주를 장내 매수한 바 있다.
민경하 기자 maxkh@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