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티넷코리아가 '2025년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하이브리드 메시 방화벽(HMF·Hybrid Mesh Firewall) 부문에서 리더(Leader)로 선정됐다.
포티넷은 올해 신설된 하이브리드 메시 방화벽 부문에서 리더로 선정됨에 따라 총 12개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보고서에서 리더로 인정받게 됐다.
포티넷은 자체 설계한 주문형 반도체(ASIC)를 통해 뛰어난 성능을 구현하고, 단일 운영체제인 '포티OS'(FortiOS)로 하드웨어와 가상 환경을 통합 운영한다. 이를 기반으로 네트워킹과 보안을 융합한 플랫폼을 제공한다. 포티넷의 방화벽 제품군은 어플라이언스·가상 방화벽·클라우드 네이티브 방화벽을 모두 아우르며, 데이터센터·클라우드·원격 지점(엣지 환경)·워크로드 등 네트워크 전반을 보호한다.
니라브 샤 포티넷 제품 및 솔루션 담당 수석 부사장은 “이번 선정은 FortiOS를 기반으로 보안과 네트워킹을 통합해 어디서나 보안을 제공하겠다는 약속을 입증한 것”이라며 “포티AI(FortiAI), 통합 보안운영센터(SOC), 포스트 양자 암호 조기 적용 등을 통해 복잡하고 유동적인 하이브리드 환경을 보호하는 표준을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조재학 기자 2jh@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