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오픈인프라 한국 사용자 모임이 주최하는 연례 컨퍼런스 '오픈인프라데이즈코리아 2025'에 참가해 카카오클라우드 가상머신(VM) 마이그레이션과 머신러닝 자동화 전략에 대해 발표했다.
오픈인프라데이즈는 오픈스택을 비롯한 다양한 오픈 인프라 기술과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을 주제로 열리는 컨퍼런스로 국내외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기술 트렌드와 현장 경험을 심도 있게 공유하는 자리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이날 'VM 마이그레이션 전략 및 사례 분석'과 '쿠브플로우 생태계에서 완성하는 머신러닝 워크플로우' 등 2개 세션을 통해 앞선 기술 역량을 선보였다.
먼저 국민기 클라우드솔루션팀 매니저는 VM 마이그레이션 시 고려할 5R 전략으로 △재호스팅 △재구성 △재설계 △재구축 △교체의 장단점을 설명했다.
이어 정지성 어드밴스드플랫폼개발팀 매니저가 머신러닝 엔지니어, ML옵스 엔지니어, AI 플랫폼 도입을 고려하는 인프라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카카오클라우드 쿠브플로우를 활용해 시간대별 트래픽(접속량)을 예측할 수 있는 머신러닝 모델 개발, 최적화, 배포 등 전체 과정 자동화에 대해 발표했다.
이날 세션 발표 외에도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카카오클라우드를 소개하는 부스와 인재영입존을 운영했다.
김지선 기자 riv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