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모레퍼시픽의 브랜드 헤라가 '리플렉션 스킨 글로우 파운데이션'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다양한 크기의 나노 히알루론산을 함유해 건강하게 빛나는 투명 속광 피부를 연출한다. 실제 사용 직후 투명광은 51% 증가하고 수분량은 34% 늘어났으며, 기존 제품 대비 다크닝과 모공 끼임 현상을 개선했다. 세럼과 파운데이션 입자를 정교하게 배합해 모공과 주름에도 매끈하게 밀착되는 것이 특징이다.
색상은 상앗빛 컬러 8가지로 구성됐다. 3만 명 이상의 피부색 연구를 기반으로 제작돼 어떤 피부 톤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다크닝 없이 화사한 피부를 표현할 수 있다.
또한 헤라는 신제품 출시와 함께 글로벌 앰버서더 필릭스(Felix)와 진행한 '리플렉션 캠페인'을 공개했다. 브랜드가 추구하는 아름다움을 담아낸 이번 캠페인 영상은 헤라 공식 SNS와 태국, 일본 소셜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리플렉션 스킨 글로우 파운데이션은 25일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선런칭 기획전을 시작으로, 9월 1일부터 전국 백화점 헤라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판매된다.
손지혜 기자 jh@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