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기가전 기업 힘펠은 ESG 경영 일환으로 유엔글로벌콤팩트(UNGC)에 가입했다고 22일 밝혔다.
UNGC는 2000년 유엔(UN)이 설립한 세계 최대 규모의 지속 가능 기업 이니셔티브다. 세계 167개국 2만5000여개 기업·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국내서는 약 300여개의 대기업, 중견기업, 공공기관 등이 속했다.
힘펠은 UNGC가입을 계기로 글로벌 기준에 맞춰 ESG 경영을 체계화하고 UNGC의 경영 원칙을 전사 활동에 반영할 계획이다.
김정환 힘펠 대표는 “UNGC 가입은 환기가전 업계에서 ESG 경영과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지속가능경영을 실천하며 국제 기준에 맞는 가치 창출과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배옥진 기자 witho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