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광주 ACE Fair] 비엔나커피,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등재 '오스트리아 정통 비엔나커피'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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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나커피하우스.

고급 커피 문화의 선두주자 비엔나커피하우스(대표 임민주)는 28일부터 31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콘텐츠 종합전시회 '2025 광주 에이스 페어(ACE Fair)'에 참가해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오스트리아 정통 비엔나커피를 참관객에게 소개한다.

비엔나커피하우스는 유럽의 황제와 왕족은 물론 음악가·미술가·철학가 등 예술인들에게도 영감을 주었던 비엔나커피의 진정한 맛을 구현하고 있다.

특히 오스트리아 전통 커피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아인슈페너를 필두로 일반 커피 프랜차이즈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아이리시 커피, 깔루아 모카, 베일리스 라떼, 애플티 보드카 피즈, 진토닉 등 알코올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다.

비엔나커피하우스는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율리어스 마이늘(Julius Meinl)의 한국 공식 판매처로, 직접 선별한 원두를 오스트리아 빈의 전통 방식으로 로스팅해 사용한다. 이를 통해 한국 소비자들이 현지에서 즐기는 것과 같은 유럽의 커피 문화와 깊은 풍미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비엔나커피하우스는 2014년 1호점 개점을 시작으로, 2025년 현재 한국에서 정통 오스트리아 커피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율리어스 마이늘의 한국 공식 판매처로서 유럽 전통 원두와 오스트리아 문화를 접할 수 있는 다양한 MD 상품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비엔나커피하우스의 시그니처 공간인 컵부스와 함께 정통 비엔나커피를 재해석한 아인슈페너는 '한국에서 만나는 진정한 오스트리아 맛과 멋'이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임민주 대표는 “비엔나커피의 전통과 향기뿐만 아니라 유럽의 커피 문화를 한국에서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맛을 넘어 문화까지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커피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는 포부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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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나커피하우스 BI.

한편, 광주시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콘텐츠 전문 전시회인 '2025 광주 에이스 페어(ACE Fair: Asia Content & Entertainment Fair)'는 올해로 20주년을 맞아 '패러다임을 넘어, 광주로의 초대(Invitation from Gwangju: Beyond the Paradigm)'를 주제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전시·비즈니스 상담을 넘어 20주년 기념 주제관, 확장현실(XR) 신기술 체험, 투자유치 상담회(meet-up), 청소년 인공지능(AI)콘텐츠 경진대회 등 다양한 신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미래 콘텐

특히 디지털 관에서는 체감형 확장현실(XR) 콘텐츠 기업 뉴작의 'XR-Runner'와 확장현실(XR) 슈팅 게임 등 최신 확장현실(XR) 기술 체험이 가능해 관람객에게 과거와 미래를 잇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400개 기업(국내 368개, 해외 32개)이 507개 부스 규모로 참가한다. 광주지역 기업으로는 스튜디오버튼, 울트라그린, 핑고엔터테인먼트, 아이스크림스튜디오 등이 캐릭터 및 애니메이션 부스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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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광주 ACE Fair 포스터.

〈이 기사는 광주관광공사의 협찬을 받아 게재되었습니다.〉


광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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