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광주 ACE Fair] 베리미디어, '부부스캔들·헬로코리아' 등 콘텐츠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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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스캔들 시즌2.

차별화된 콘텐츠로 새로운 세상을 여는 케이블TV(CCTV) 방송사 베리미디어(대표 사장 하용운)는 28일부터 31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콘텐츠 종합전시회 '2025 광주 에이스 페어(ACE Fair)'에 참가해 '부부스캔들', '헬로코리아', '내가 김치올시다' 등 많은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흥미를 유발할 콘텐츠를 선보인다.

베리미디어는 화제의 연속, 시즌3로 다시돌아온 벼랑 끝에 선 대한민국 부부들의 기가 막힌 막장 사연을 다룬 드라마 '부부스캔들 시즌3', 연예계 싱글 동료들을 모아 시작되는 꺼진 인연 다시 보기 프로젝트! '오래된 만남 추구' 등 시청자들의 흥미를 돋게 할 콘텐츠를 홍보일 예정이다.

베리미디어는 GTV, UHDDreamTV, StoryTV, GMTV, 생활체육TV, 다문화TV, BallTV, 리빙TV, KsportsTV, 시네마TV와 같은 다양한 색깔의 채널을 운영하면서 참신하고 차별화된 콘텐츠 제작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케이블TV 방송사이다. 즐거움과 감동을 주며 믿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작해 다양한 플랫폼으로 서비스하고,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빠르고 유연하게 대처하는 자유로운 기업 문화를 선도하는 미디어 그룹이다.

하용운 사장은 “시청자의 요구에 부응하는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며, 빠르게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끊임없이 새로운 방향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며, “이번 전시회 참가로 더 많은 시청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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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미디어 CI.

한편, 광주시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콘텐츠 전문 전시회인 '2025 광주 에이스 페어(ACE Fair: Asia Content & Entertainment Fair)'는 올해로 20주년을 맞아 '패러다임을 넘어, 광주로의 초대(Invitation from Gwangju: Beyond the Paradigm)'를 주제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전시·비즈니스 상담을 넘어 20주년 기념 주제관, 확장현실(XR) 신기술 체험, 투자유치 상담회(meet-up), 청소년 인공지능(AI)콘텐츠 경진대회 등 다양한 신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미래 콘텐

특히 디지털 관에서는 체감형 확장현실(XR) 콘텐츠 기업 뉴작의 'XR-Runner'와 확장현실(XR) 슈팅 게임 등 최신 확장현실(XR) 기술 체험이 가능해 관람객에게 과거와 미래를 잇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400개 기업(국내 368개, 해외 32개)이 507개 부스 규모로 참가한다. 광주지역 기업으로는 스튜디오버튼, 울트라그린, 핑고엔터테인먼트, 아이스크림스튜디오 등이 캐릭터 및 애니메이션 부스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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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광주 ACE Fair 포스터.

〈이 기사는 광주관광공사의 협찬을 받아 게재되었습니다.〉


광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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