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21일부터 31일까지 5개 제휴 카드사(씨티·삼성·신한·하나·BC바로)와 '5메이징 카드 페스타'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풍성한 쇼핑 혜택과 함께 본격적인 가을 시즌을 앞두고 패션 기획전, 웨딩을 준비하는 고객을 위한 명품·워치·주얼리 페어 등을 동시에 진행한다. 가을을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데 중점을 뒀다.
먼저 행사 기간 중 명품·패션·잡화 단일 브랜드에서 제휴 카드 결제 시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7%를 신백리워드로 돌려준다.
먼저 행사 기간 중 명품 · 패션 · 잡화 단일 브랜드에서 제휴카드로 결제 시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7%를 신백리워드로 돌려준다. 오는 24일까지 4일 간은 신세계 제휴 카드로 100만원 이상 단일 결제한 고객에게 2만원의 캐시백 혜택도 동시에 제공된다. 신세계백화점 애플리케이션(앱)에서는 식당가 등 주요 카테고리에서 사용 가능한 쿠폰팩도 다운 받을 수 있다.
같은 기간 명품·워치·주얼리 페어, 신세계인터내셔날·삼성물산 등이 총출동하는 패션 그룹전도 열린다. 브랜드별 5~10% 할인, 금액 할인, 신백리워드 사은행사, 리워드 쿠폰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지난 5일 선보인 온라인 플랫폼 '비욘드 신세계'도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에 30여 개 특가 상품을 공개하고 오는 24일까지 3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2만원이 할인되는 15% 쿠폰도 매일 1장씩 제공한다.
이성환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 상무는 “가을 패션을 미리 준비하는 고객은 물론 웨딩, 이사를 준비하는 고객들에게도 큰 쇼핑 찬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민경하 기자 maxkh@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