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변리사회, 광복절 맞아 독립유공자 대상 산업재산권 무료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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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대한변리사회관 전경.(대한변리사회 제공)

대한변리사회가 광복절을 맞아 11일부터 2주간 전국 81개 특허법률사무소에서 독립유공자 및 가족들을 대상으로 특허·상표·디자인 등 산업재산권 무료 상담을 진행한다.

산업재산권 무료 상담이 가능한 전국 81개 특허법률사무소는 변리사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변리사회는 산업재산권 무료 상담 외에도 광복절을 기념하기 위해 회원들의 태극기 게양 및 독립운동 기념시설 방문도 적극 장려한다.

김두규 변리사회 회장은 “광복절을 맞아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께 경의를 표하고 선열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들을 마련했다”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재학 기자 2jh@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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