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 손상예방 인식제고 캐릭터 공모전 개최…내달 31日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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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이 손상예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다음 달 31일까지 2025년 손상예방 인식제고 캐릭터 공모전을 개최한다.(사진=질병관리청)

질병관리청이 손상예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다음 달 31일까지 2025년 손상예방 인식제고 캐릭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손상예방과 건강보호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질병관리청과 국민생각함, 소통24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응모는 1인 1작품에 한해 개인 자격으로만 참여 가능하다.

공모된 작품은 1차 내부 심사와 2차 외부 전문가 평가 등을 거쳐, 9월 중 최종 수상작을 발표한다. 질병관리청은 총 7편의 작품을 선정한다. 수상작에는 총 200만원 상당의 상금과 함께 질병관리청장상이 수여된다. 수상작은 카드뉴스, 숏폼, 포스터 등으로 제작돼 질병관리청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누리집 등 온라인 채널에 게재된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이번 공모전으로 손상에 대한 국민 이해와 관심이 높아지기를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국민 건강과 안전한 일상을 위해 건강 위해 요인에 대한 국가안전망을 공고히 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윤섭 기자 sys@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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