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서포트가 교육청의 민원면담실 조성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무료 컨설팅 서비스를 개시했다.
알서포트는 자사 방음부스 '콜라박스'를 기반으로, 교내 공간 활용 기획부터 설치 환경 분석, 맞춤형 모델 제안 등 전문가 상담을 무료로 제공한다.
콜라박스는 프리미엄 다목적 방음부스다. 독자적인 방음 설계와 특수 제작된 16T 복층강화유리를 적용해 탁월한 방음 효과를 제공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모듈형 조립방식으로, 손쉽게 설치·해체·이동이 가능하다. 자투리 공간에 설치해 민원면담실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알서포트 관계자는 “학생 및 학부모와의 상담이나 고충 면담 시 사생활 보호와 기밀 유지가 최우선인만큼 차별적인 방음 성능을 자랑하는 '콜라박스'를 찾는 학교들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