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라이프, CEO클리닉 T앨리 세미나 성료

Photo Image
8일 CEO 클리닉 T앨리 세미나에서 구도교 피플라이프 대표가 환영사를 하고 있다.(사진=피플라이프)

피플라이프는 지난 8일 서울 강남 삼정호텔 제라늄홀에서 개최한 'CEO클리닉 T_앨리 세미나'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4일 밝혔다. 행사에는 전국에서 모인 세무사 80여명이 참석해 GA와 세무사 간 새로운 협업모델과 실전 중심 법인컨설팅 노하우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세미나는 △T_앨리의 비전 및 전략 △세무사의 수익 다각화 방안 △법인컨설팅 노하우 △협업 시너지 사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피플라이프가 전략적으로 론칭한 세무사 특화조직 브랜드 'CEO클리닉 T_앨리(Tax Alliance)'에 대해 소개하며 주목을 받았다.

기조 강연은 피플라이프 제휴 세무법인 '세종TSI'의 곽종철 대표세무사가 'T_앨리와 함께하는 세무 비즈니스의 새로운 도약'이라는 주제로 향후 세무사 사업 확장 가능성과 T_앨리 역할을 조명했다. 이어 세무법인 '함께' 대표이자 피플라이프 모두사업단장 최영우 세무사는 실제 성공사례를 중심으로 GA와 협업이 가져온 변화와 성과를 공유했다.

세미나에서는 1대 1 개별 상담이 진행돼 참석 세무사들이 구체적인 협업방식과 현장 컨설팅 사례에 대한 질의와 답변이 이뤄졌다. 오찬과 함께 마련된 네트워킹 세션에서는 참석자 간 활발한 의견 교환이 이어졌다.

피플라이프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GA와 세무사가 하나의 동맹체(Alliance)로 상생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협업구조를 제시했다. 또 T_앨리 세무사 대상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과 함께, 향후 상속, 증여, 부동산 등 고도화된 컨설팅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는 성장 로드맵을 소개했다.

피플라이프는 앞으로도 법인컨설팅 전문성을 기반으로 세무·법률 등 전문가 네트워크와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시장 대응력을 갖춘 특화채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구도교 피플라이프 대표는 “T_앨리는 피플라이프와 세무사가 함께함으로써 고객에게 보다 정밀하고 입체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전략적 플랫폼”이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사업확장을 위한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인할 수 있었을 것”이라 전했다.


박진혁 기자 spark@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