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카드는 '클래시트래블카드' 'NH트래블리체크카드' 'zgm.휴가중카드'로 휴가철 수요를 공략한다.
'클래시 트래블카드'는 해외 특화 프리미엄 신용카드다. 해외 이용 수수료 면제, 최대 4% NH포인트 적립, 전 세계 공항라운지 서비스 등 해외여행에 꼭 필요한 혜택을 한 장에 담았다.
해외 가맹점 이용 시 결제 수수료(국제브랜드, 해외서비스)를 면제하고 해외 이용금액 최대 4% NH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연간 국내외 합산 이용금액 1000만원 이상 시 5만 NH포인트 추가적립 혜택을 제공하고, 전 세계 공항라운지 무료 입장서비스(월 2회, 연 4회)도 제공한다. 특히, 공항라운지 무료 입장은 동반 1인까지(2회 차감) 이용할 수 있다.
NH트래블리체크카드는 해외 결제·출금 시 원화 환산 절차 없이 현지 통화로 결제·출금된다. . 출시일 기준 환전 가능 통화는 미국 달러(USD), 일본 엔(JPY), 유로(EUR) 등 20종이다. 해외 가맹점 결제 및 해외 ATM/해외 창구 현금인출 시 국제브랜드 수수료 및 해외 서비스 수수료가 면제된다.
마스터카드 트래블 리워드(MTR) 서비스도 제공한다. 전 세계 400여 개 유명 가맹점에서 결제 금액 최대 10%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전 세계 공항 라운지 혜택은 전월 30만 원 이상 이용 시 '더라운지' 앱을 통해 연 1회 무료 이용할 수 있다.
호텔스닷컴코리아와 제휴를 통해 여행 특화상품인 'zgm.휴가중(지금 휴가중)'카드는 전월실적 조건없이 국내 전 가맹점에서 0.5% NH포인트 적립혜택을 제공한다. 항공권 및 면세점 업종 이용 시 0.5%를 추가하여 총 1%의 NH포인트를 적립한다.
NH농협카드 공식 홈페이지 또는 NH농협카드 스마트앱(app) 내 호텔스닷컴 할인 전용페이지를 통해 숙소 예약 시, 전월실적이 없어도 할인한도 제한없이 20% 즉시할인 (월 4회)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해외 이용액 2% 기본적립과 국내 전월실적 구간에 따른 최대 3% 추가적립을 통해 최대 5%(월 최대 10만 포인트)까지 적립할 수 있으며, 전 세계 공항 라운지 무료이용(월 1회, 연 2회)과 여행자보험 무료가입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김시소 기자 sis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