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골라주는 우량주, 핀트 투자 1000억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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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트

디셈버앤컴퍼니(대표 송인성)가 핀트 투자의 개별 우량주식전략 운용금액이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장기간 안정적인 성과를 축적하며 AI 투자 서비스에 대한 개인 투자자들의 높은 신뢰를 확보한 결과로 풀이된다.

최근 국내 주식시장은 정부의 상법개정, 주가조작 근절 기대감, 자사주 소각 유도 등 국내 증시 활성화 정책이 연이어 발표되며 구조적인 개선 기대가 커지고 있다.

이번 성과의 핵심은 AI 기반 전략의 정교화와 사용자 맞춤형 설계에 있다. 핀트는 자체 AI 투자엔진 '아이작(ISAAC)'으로 방대한 시장흐름과 개별 종목 데이터를 분석하고, 변화하는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알고리즘 중심 전략을 고도화해왔다.

아이작이 개별 종목의 데이터를 정밀 분석해 중장기 투자 성과가 전망되는 우량 주식 종목에 폭넓게 투자한다. 투자자가 일일이 신경 쓰지 않아도 시장 상황에 따라 AI가 매수·매도부터 포트폴리오 리밸런싱까지 전 과정을 알아서 진행한다.

디셈버는 핀트 투자의 일반계좌뿐 아니라 세제 혜택이 있는 장기투자 절세계좌 서비스도 꾸준히 강화해나가고 있다.

송인성 디셈버앤컴퍼니 대표는 “직접 투자가 어려운 개인 투자자들도 AI 기술로 쉽고 편리하게 자산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돕고자 했다”고 말했다.


박두호 기자 walnut_par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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