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라인소프트, 美흉부학회서 '에이뷰LCS 플러스' 소개

코어라인소프트는 오는 16일(현지시간)부터 21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미국 흉부학회(ATS 2025)'에 참여한다고 14일 밝혔다.

ATS는 매년 약 1만4000명의 전 세계 호흡기 의학 연구자들이 참여해 최신 동향을 논하는 국제 콘퍼런스다. 코어라인소프트는 이번 행사에 부스를 마련해 흉부 CT에서 예상되는 질환을 발견하고 측정 결과를 정량적 분석 결과로 제공하는 '에이뷰LCS 플러스'를 중점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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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라인소프트 에이뷰 LCS 플러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에이뷰LCS 플러스를 도입한 템플대학병원 산하 템플 폐센터(TLC)가 참가해 솔루션 장점과 활용 사례를 공유한다.

또 장령우 코어라인소프트 클리니컬리서치 리드가 연자로 참여한다. 저선량 흉부 CT 기반 에이뷰 솔루션을 활용한 간질성 폐 이상(ILA) 및 간질성 폐 질환(ILD)의 조기 검출, 임상적 유효성을 발표한다. 미국 내 저명한 흉부 영상의학 권위자인 조나단 히어로 정 박사와 함께 공동 발표로 진행된다. 정 박사는 현재 시카고대학교 의과대학에서 흉부영상의학과 부의장과 심폐영상의학과장을 역임하고 있다.

이재헌 코어라인소프트 북미법인장은 “ATS 2025 발표에서는 진단을 넘어 정책, 환자 케어, 병원 미래 전략까지 AI 의료 영상이 새로운 기준을 어떻게 만들어가고 있는지를 조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용철 기자 jungyc@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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