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SKT “위약금 면제하면 3년간 7조원 넘는 손실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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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SK텔레콤 해킹 관련 청문회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렸다. 유영상 SKT 대표가 질의에 답하고 있다. 왼쪽부터 류정환 SKT 부사장, 유 대표, 강도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 유상임 과기정통부 장관,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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