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캐피탈은 가정의 달을 맞아 소외 계층 아동들을 위해 '브라보비버 대구'에서 생산하는 쿠키선물세트 1120개를 구매해 사단법인 한국청소년재단에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브라보비버 대구는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의 기준을 충족하는 장애인 표준사업장이다. KB캐피탈은 ESG경영 실천을 위해 브라보비버 대구·부산에 지분투자와 중증장애인 직접고용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장애인 의무고용률 100%를 초과 달성 중이다.
KB캐피탈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어려운 상황에 처한 어린이, 청소년들이 상처받은 마음을 조금이나마 위로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면서 “앞으로도 KB캐피탈은 아이들이 힘든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돌봄과 상생을 중심으로 하는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류근일 기자 ryuryu@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