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성출판사가 다음 달 18일까지 어린이날을 기념해 전국 푸르넷 교사와 회원이 함께하는 '푸르넷 그린 톡톡(Talk Talk)'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캠페인 슬로건은 '지구를 위한 이야기, 우리 함께 외쳐요'다. 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친환경'을 주제로 삼행시 짓기 활동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전국 푸르넷 교사와 회원이 함께 삼행시를 짓고 구호를 외치는 영상을 제출하면 경품을 증정한다. 개인의 실천을 넘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환경 운동을 확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금성출판사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들이 창의적인 표현을 통해 환경 보호 메시지를 쉽고 재미있게 받아들이며 환경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높일 기회”라며 “지속 가능한 미래에 대한 인식 향상과 아이들의 환경 교육에 대한 노력을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승은 기자 eveli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