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냅태그, '2025 월드 IT쇼'서 비가시성 워터마크 '포토코드' 기술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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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IT쇼 '스냅태그' 부스 전경

비가시성 워터마크 기술 기업 스냅태그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5 월드 IT쇼'에 참가하여 이미지에 최적화된 비가시성 워터마크인 포토코드 기술을 소개했다.

스냅태그의 비가시성 워터마크는 이미지에 보이지 않게 데이터를 삽입하여 IP(지식재산권) 인증 및 보호, 정품 인증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포토코드는 기존 비가시성 워터마크 기술을 한 단계 발전시킨 기술로, 텍스트 기반 콘텐츠까지 적용 범위를 넓혀 웹소설, eBOOK 에도 적용이 가능하고 검출률 또한 향상시켰다.

포토코드는 QR코드와 달리 디자인의 심미성을 지켜주면서, 훼손에도 강하다. QR코드는 적용하는 데 디자인을 침해하고 일부 손상 시 인식이 불가능하지만, 포토코드는 디자인을 침해하지 않고 일부가 손상되더라도 손상되지 않은 부분을 스캔하여 인식할 수 있다.

최근 스냅태그의 포토코드는 여러 산업 분야에서 기술력과 실용성을 인정받고 있다. 디지털 교재 플랫폼의 저작권 보호, 스포츠 구단과 연예인 포토카드, 정품 인증용 라벨 등에 활용되면서 전자책,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의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이번 월드 IT쇼에서 스냅태그는 부스에 키오스크를 배치하여 관람객들이 포토코드가 적용된 포토카드를 직접 출력하고 스캔해 볼 수 있는 특별한 체험존을 마련했다. 관람객들은 체험존에서 키오스크를 통해 실시간으로 포토코드가 적용된 포토카드를 직접 출력하는 전 과정을 경험해 볼 수 있었다. 또한 이 과정을 통해 포토코드의 기술력을 확인하고 결과물인 포토카드를 실물로 소장할 수 있다.

스냅태그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잠재 고객을 발굴하고 다양한 산업 분야와의 협력을 확대하는 중요한 계기로 삼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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