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이트맨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제27차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에서 디지털 도어락 부문 20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는 대한민국 브랜드 진단 평가 제도로, 조사 전문성은 물론 엄격한 실사 품질 관리, 누적된 실증 데이터, 수준 높은 브랜드 진단평가 기준을 통해 민간과 공공 분야에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게이트맨은 번호키 제품부터 지문인식, IoT 도어락에 이르기까지 시대의 흐름에 발맞춘 혁신적인 신제품 출시로 안전과 편리함 두 가지 모두를 잡으며 시장을 리딩해왔다.
게이트맨은 KS 기준보다 엄격한 자체 신뢰성 테스트를 통해 제품의 품질을 개선하고 있으며, IoT 기술력을 접목한 '게이트맨 액세스'를 통해 사용자 편의를 극대화하고 있다. 스마트폰 하나로 원격 도어락 제어, 가족 귀가 알림, 일회용 비밀번호 발급, 실시간 푸시 알림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며, 더욱 안전하고 스마트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고 있다.
아사아블로이코리아 관계자는 “앞으로도 뛰어난 기술력과 품질로 안전하고 스마트한 도어락 솔루션을 제공하며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전했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