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브컴퍼니가 이달 10~11일 양일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디지털 마케팅 서밋 2025(DMS 2025)'에 참가한다.
바이브컴퍼니는 이번 행사에서 △인공지능(AI) 글로벌 인플루언서 발굴 서비스 '후택'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 '썸트렌드' △트렌드 큐레이션 서비스 '생활변화관측소' 등 세 가지 서비스를 선보인다.
이 행사에서 처음 공개되는 '후택'은 협업을 위한 글로벌 인플루언서를 발굴하고, 협업 아이템을 생성해주는 서비스다. 세계 60개국 인플루언서 활동을 AI로 분석해 콘텐츠 퀄리티, 진정성, 도달률 등 지수를 기반으로 브랜드에 적합한 협업 대상을 발굴한다.
바이브컴퍼니 관계자는 “이번 전시에서 서비스에 대한 실무자 반응을 확인하고 고도화에 반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