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즈플레이가 지난 달 26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클라우드&AI 인프라스트럭처 서밋'에 참가, 출장관리 솔루션 'bzp'를 소개했다.
IDC가 개최한 이번 행사는 국내외 주요 기업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급변하는 정보기술(IT) 시장의 트렌드와 경쟁력 강화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심우진 비즈플레이 출장전략센터장은 코로나 팬데믹 이후 기업들의 출장 수요가 급증한 상황을 언급하며, 관련 비용 절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bzp 출장관리 솔루션을 통해 출장 업무 혁신을 이룬 실제 사례를 소개하고 상세 가이드를 설명했다.
bzp 출장관리는 예약부터 정산까지 모든 과정을 자동화해 기업의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비용 절감을 돕는다.
김홍기 비즈플레이 대표는 “bzp 출장관리는 비효율적인 수기 업무의 디지털 전환을 돕고 기업 및 기관의 비용 통제력 강화를 지원한다”며 “AI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산업군에 맞춤형 출장관리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