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캐드,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 참가…차세대 CAD 솔루션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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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CAD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지스타캐드(GstarCAD)가 오는 4월 9일부터 11일가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에 출품, 최신 버전과 다양한 기능을 현장에서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는 기계설비 및 건설 관련 업계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하는 자리로, 지스타캐드는 특화 기능과 경제성으로 참가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지스타캐드는 전 세계적으로 120만 이상 사용자가 사용 중인 글로벌 CAD 솔루션으로, 완벽한 DWG 호환성과 AutoCAD와 높은 호환성을 자랑한다. 국내 기업들은 물론, 건설·기계·설비·플랜트 분야에서 폭넓게 활용되고 있으며, 고가의 CAD 솔루션 대비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성능으로 국내 시장에서 꾸준히 입지를 넓히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지스타캐드는 기계설비 분야에 특화된 다양한 기능과 국내 사용자 맞춤형 환경을 집중 소개할 예정이다. 2D 도면 작성은 물론 협업 설계까지 지원하는 강력한 기능과 빠른 작업 속도로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는 점을 강조한다.

현장에서는 지스타캐드에 대한 제품 시연과 구매 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며, 특히 현장 구매 이벤트 등과 같은 다양한 이벤트로 참관객들과 소통을 진행할 예정이다.

코멘트지스타캐드 관계자는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를 통해 보다 많은 설비·건설 관계자들에게 지스타캐드 강점을 알리고, 현장 맞춤형 솔루션을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면서 “기존 고가 소프트웨어 부담을 덜고, 뛰어난 성능과 안정성으로 설비·기계 업계의 새로운 대안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현민 기자 min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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