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 오는 토요일 '오피스 전등' 어스아워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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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위해 카카오페이 및 자회사 5개사의 오피스 전등이 일제히 소등한다.

카카오페이는 세계자연기금(WWF)이 주관하는 글로벌 자연보전 캠페인 '어스아워'에 3년 연속 참여했다. 올해는 카카오페이 자회사 카카오페이증권, 카카오페이손해보험, 페이민트, KP보험서비스도 동참한다.

'어스아워'는 기후위기와 자연손실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3월 4번째 토요일 오후 8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불필요한 전등을 소등하는 캠페인이다. 2007년 호주에서 처음 시작해 현재 190여개국과 7000여개의 도시가 함께하고 있다.

카카오페이 관계자는 “카카오페이는 저탄소 사회 실천을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힘쓰며 핀테크 업권 ESG 경영 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두호 기자 walnut_par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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