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용품 전문 브랜드 마더웍스(MotherWorks)는 3월 27일(목)부터 30일(일) 코엑스 마곡에서 개최하는 '2025 마이비 마곡 베이비페어&유아교육전'에 참가해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인다.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마더웍스가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 시장으로 확장하는 중요한 기회로, 브랜드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마더웍스는 제주에 거주하는 두 아이의 엄마인 김나래 대표가 창립한 브랜드로, 자연에서 얻은 색감과 재료를 바탕으로 가정에 어울리는 제품을 기획 및 생산하고 있다. 베이비부터 키즈, 어덜트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아우르는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으며, 모든 제품은 한국 어린이 제품 인증(KC인증) 규격을 준수해 안전성과 품질을 보장한다.
특히, 마더웍스는 2024년 새로운 하위 브랜드 '제주레시피'를 론칭하고, 제주 지역의 신선한 유기농 재료를 활용한 과자 라인업을 출시했다. 제주레시피의 대표 제품인 떡뻥 3종(당근맛, 브로콜리맛, 감귤맛)은 유기농 현미와 제주산 채소를 사용해 부모들에게 건강한 간식 옵션을 제공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마더웍스는 유아용품을 중심으로 실리콘 쪽쪽이, 멀티 실리콘 스트랩, 트립트랩 매트 등을 포함한 다양한 베이비 라인을 전개하고 있으며, 신소재 CXP를 활용한 미세플라스틱 걱정 없는 식판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또한, 우비, 우산, 수영복, 튜브, 신발, 썰매 등 아이들의 일상 속에서 꼭 필요한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사계절 내내 유용한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마더웍스는 자체 브랜드 외에도 유럽의 유명 유아용품 브랜드 무쉬(MUSHIE), 프리그(FRIGG), 콩제슬래드(KONGGESSLOEJD)를 국내에 소개하고 있다. 그동안 온라인 판매 중심이었던 이들 브랜드를 '마이비 마곡 베이비페어'에서 첫 오프라인으로 선보이며, 고객들에게 직접 제품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마더웍스는 이번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국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는 것은 물론, 해외 시장으로의 판로 개척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김나래 대표는 “우리 아이들이 필요로 하는 제품을 자연 친화적인 방식으로 개발하는 것이 마더웍스의 목표입니다. 앞으로도 부모들이 신뢰하고 사랑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면서, 다양한 오프라인 전시와 판매 기회를 통해 브랜드 입지를 확장해 나갈 것입니다.”라고 밝혔다.
마더웍스는 앞으로도 자연을 담은 제품을 개발하고,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상품을 출시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전망이다.
한편, 마이비 마곡 베이비페어&유아교육전은 부모가 되는 '탄생의 기쁨'과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며 온전한 가족이 될 수 있도록 양육·교육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공간이다. 임신 출산용품을 비롯해 안전용품, 영유아용품, 영유아서비스, 임산부서비스, 가전가구, 홈데코, 인테리어, 신교육, 교육용 문구, 완구 및 육아정보기관을 한 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다.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