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라클이 세계 1위 프로그래밍 언어이자 개발 플랫폼인 자바의 최신 버전 '자바 24'를 출시했다.
자바 24(오라클 JDK 24)는 개발자 생산성 극대화와 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수천 가지 개선 사항을 제공한다.
플랫폼 성능과 안정성·보안 개선 사항의 경우 기업의 사업 성장 가속을 지원한다.
조지 사브 오라클 자바 플랫폼 부문 수석 부사장 겸 오픈JDK 이사회 의장은 “인공지능(AI), 양자 내성 암호화 기능 등 자바의 모든 요소를 아우르는 20여개 이상 새로운 기능들을 통해 자바 24는 혁신적인 AI 기반 애플리케이션 구축에 필요한 도구를 제공한다”면서 “세계 자바 공동체와 협업해 6개월 주기의 예측 가능한 정기 릴리스 일정을 기반으로 새로운 기능을 꾸준히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류태웅 기자 bigheroryu@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