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뷰티&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톡스앤필 코스메틱은 뷰티 디바이스 LG프라엘 스킨 부스터와 손잡고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뷰티 디바이스 경험을 선사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스킨케어 기술과 디바이스의 결합이라는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다.
LG프라엘 스킨 부스터는 피부 깊숙이 흡수력을 높여 피부 본질을 개선하는 제품으로 화장품과 함께 사용할 때 그 효과가 더욱 극대화된다고 알려져 있다.
반면, 톡스앤필 코스메틱은 클리닉 후 관리에 특화된 기능성 스킨케어 화장품을 제공하며 모든 지점에서 이를 활용 중이다.
특히 '톡스앤필 히알루론 부스팅 앰플'과 LG프라엘 스킨 부스터를 병행 사용하면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다.
회사 관계에 따르면 P&K 피부임상연구센타의 연구 결과 두 제품을 함께 사용할 경우 단 한 번의 사용만으로도 얼굴 볼 부위에서 피부 흡수도가 2.3배, 흡수 깊이가 2.9배, 그리고 흡수 속도가 2.9배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피부 수분 공급 및 모공 개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설명이다.
톡스앤필 코스메틱의 김은희 대표는 이번 협업에 대해 “LG프라엘 스킨 부스터와의 시너지 효과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의 필요를 충족시킬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기능성 제품 출시를 통해 증가하는 소비자의 요구에 대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LG 프라엘 스킨 부스터와 톡스앤필 히알루론 부스팅 앰플은 현재 LG 프라엘 공식몰에서 독점적으로 제공되고 있으며, 공식 인증점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
이상원 기자 sllep@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