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2024 금융소비자보호 연도대상'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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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서울 중구 농협은행 본점에서 열린 '2024 금융소비자보호 연도대상'에서 강태영 농협은행장(가운데)과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은행(행장 강태영)은 '2024 금융소비자보호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2일 서울 중구 소재 농협은행 본점에서 열린 '금융소비자 연도 대상'은 농협은행의 다양한 금융소비자 보호 사례를 공유하고, 금융소비자 보호 문화 정착을 위해 올해로 3번째 열렸다.

시상식에서는 금융소비자 자산을 보호하고 소비자 권익을 제고한 우수 직원과 사무소, 우수제안 고객 등 총 9개 부문 24명이 수상했다.

강태영 농협은행장은 “고객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금융소비자 보호 역량을 강화할 것”이라며 “소비자 중심 금융 환경 조성을 통해 고객과 동반성장을 실현 하겠다”고 말했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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