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테마쇼핑] 아마존 직구로 봄나들이 아이템 준비

완연한 봄이 성큼 다가오고 있다. 집에만 있기 아쉬운 계절 '봄'을 맞이해 11번가 '아마존 글로벌 스토어'의 상품기획자(MD)들이 선정한 해외직구 봄나들이 아이템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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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웰 페퍼민트 트리 보온 도시락

'스웰 페퍼민트 트리 보온 도시락'은 봄맞이 피크닉에 제격이다. 뉴욕에서 론칭한 '스웰'은 전세계 36개국에서 누적 판매량 2700만개 이상을 기록한 프리미엄 보틀 브랜드다. 이중벽 단열로 탁월한 보온·보냉력을 자랑하며, 넓은 손잡이가 달린 누출 방지 뚜껑으로 밀폐력과 휴대성이 뛰어나다. 프리미엄 푸드 등급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로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으며,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해 세척도 간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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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로 플라스크 텀블러 세트 튤립

'텀블러계의 샤넬'로 불리는 '하이드로 플라스크'의 '튤립 컬러 텀블러 세트'도 추천한다. '아마존 글로벌 스토어'에서 판매중인 '튤립 컬러 세트'는 한국 미출시 상품으로 32온스(약 946㎖) 트래블 텀블러와 12온스(약 355㎖) 올어라운드 텀블러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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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미얼스 오가닉 과일맛 롤리팝

봄나들이 갈 때 하나씩 챙겨가기 좋은 간식도 선보인다. '야미얼스 오가닉 과일맛 롤리팝'은 유전자 변형(GMO) 및 글루텐 프리, 알러지 유발물질 미함유, 미국 농무부(USDA) 유기농 인증으로 아이들에게도 안심하고 먹일 수 있다. 실제 과일과 채소즙을 사용하고, 고과당 옥수수 시럽이나 인공 염료를 사용하지 않아 건강한 단맛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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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텔라 코코아 헤이즐넛 스프레드

15g씩 개별포장 된 '누텔라 미니컵'도 봄나들이 가방에 쏙 넣어가기 좋다. 엄청난 칼로리로 인해 '악마의 잼'으로 불리기도 하지만, 풍부하고 크리미한 헤이즐넛 스프레드를 빵이나 비스킷, 또는 바나나나 딸기 같은 과일에 곁들여 먹으면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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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스포츠 하프파인트 미니백팩

봄나들이를 위한 패션 아이템도 준비했다. '잔스포츠 하프파인트 미니백팩'가 패션 포인트가 될 수 있다. 하프파인트 미니백팩은 레트로 열풍을 타고 다시 인기를 끌고 있는 '잔스포츠'의 배낭 중에서도 인기있는 모델 중 하나다. 앙증맞은 크기지만 넉넉한 수납 공간을 자랑한다. 클래식한 기본템이지만 산뜻한 느낌을 줄 수 있는 '타미힐피거 롤 탭 화이트 셔츠'도 봄나들이 코디 아이템으로 제안한다. 단정한 느낌의 셔츠지만 소매를 접어 고정할 수 있어 활동성도 겸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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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필름 인스탁스 미니 리플레이

봄날의 추억을 잔뜩 간직할 수 있는 아이템을 찾는다면 '후지필름 인스탁스 미니 리플레이'도 눈여겨보자. 디바이스 하나로 사진 촬영과 즉석 사진 인화, 전용 앱을 통한 스마트폰 사진 인화까지 모두 가능하다. 사진에 프린트된 QR코드로 촬영 당시의 소리를 재생할 수 있는 '사운드 포토' 기능도 탑재했다. 아날로그 감성을 접하고 싶다면 일회용 필름 카메라인 '후지필름 퀵스냅 플래시'를 추천한다.

11번가의 '아마존 글로벌 스토어'는 수천만개에 달하는 아마존 미국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강성전 기자 castleka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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