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알파 쇼핑은 프리미엄 여성 패션 브랜드 '르투아'가 봄·여름(S·S) 시즌 신상품을 론칭한다고 12일 밝혔다.
르투아는 KT알파 쇼핑의 자체 브랜드(PB)다. 유연한 소재와 여성스러운 실루엣으로 고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누적 주문금액 950억원, 주문건수 102만건을 돌파한 히트 브랜드다.
르투아의 이번 신상품은 오는 13일 수정샵(#) 1주년 특집 방송에서 첫 선을 보인다. 론칭 상품으로 '루렉스 트위드 니트 3종(6만9900원)'을 특별 방송한다. 이어 봄 패션 트렌드에 걸맞게 화려함과 화사함을 강조한 5종의 신상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인타샤 니트, 시스루 플라워 패턴 자켓, 플리츠 블라우스 등이다. 르투아 상품을 미리 주문할 경우 모바일 10%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KT알파는 르투아의 신상품 론칭을 기념해 방송 중 모바일 결제 시 7% 카드 청구 할인과 10% 적립금을 제공한다. 르투아 상품 리뷰를 작성한 고객에게는 적립금 100원, 포토리뷰 작성 시 적립금 200원을 지급한다.
백선주 KT알파 T커머스사업2본부장은 “올 봄 패션은 화려하고 화사한 콘셉트가 특징으로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한 르투아 신규 라인업을 통해 고객들에게 봄 패션 스타일링을 제안할 것”이라고 말했다.
민경하 기자 maxkh@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