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탱글다희·강인경·묘정 등 21인의 팬트리 크리에이터 간 인기대결이 곧 시작된다.
6일 팬트리 측은 최고 인기 크리에이터 대결 'The Comp Contest'(더 컴프 콘테스트)를 오는 10일부터 시작한다고 전했다.
'The Comp Contest'는 BitMEX와 Avalanche 등의 공식스폰서와 함께 진행되는 총 상금 2500만원 규모의 팬트리 크리에이터 인기대결 이벤트다.
총 3라운드 구성의 팬투표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에는 DJ Miu, e거니, 에디린, 가룸, 송하나, 쥬0, 기룡이, 김우유, 모르, 묘정, 폼하린, 박라희, 링콩, 신나린, 소이밀크, 탱글다희, 윤진이, 유디, 유쥬, 져닝, 강인경 등 21인의 크리에이터들이 참가한다. 이들은 라운드별 최다득표(1라운드 8명, 2라운드 4명, 파이널 라운드 1명) 자리를 놓고, 각자만의 매력스타일을 반영한 콘텐츠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팬투표 참여는 오전 11시와 오후 6시에 지급되는 무료투표권(라운드별 차등지급), 팬트리 내에서 사용되는 Trie 및 FTR 토큰을 이용한 유료투표권(무제한) 등을 통해 가능하다. 라운드별 투표일정은 △1라운드 : 3월10일 오전 11시~3월16일 밤 11시 59분 59초 △2라운드 : 3월17일 오전 0시~3월21일 밤 11시 59분 59초 △파이널 라운드 : 3월22일 오전 0시~3월26일 오후 5시 등이다.
최종 우승자 1인에게는 최고 크리에이터 자격과 함께 다양한 지원들이 제공될 예정이다.
팬트리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단순한 경연을 넘어, 크리에이터들에게 더 큰 기회를 제공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참가자들의 실력과 개성이 더욱 빛날 수 있는 무대가 될 이번 경연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성패를 좌우할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