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라씨로] 대진첨단소재, 코스닥 입성 첫날 89%↑

Photo Image

이차전지 공정용 소재 기업 대진첨단소재가 코스닥 시장 입성 첫날 89% 상승하며 강세다.

6일 오후 1시 7분 기준 대진첨단소재(393970)는 공모가(9000원) 대비 89.00% 상승한 1만 7010원에 거래되고 있다.

2019년 설립한 대진첨단소재는 대전방지 트레이 등 이차전지 공정용 소재 제조 기업이다. 독자적인 탄소나노튜브(CNT) 표면 개질 기술력을 갖췄고 진공, 압출, 사출 등 3대 성형 공정을 수직 계열화해 고객 맞춤형 양산 대응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는다.

앞서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서 공모가는 희망 범위(1만900~1만3000원) 하단에 못 미치는 9000원으로 확정됐다. 일반투자자 청약에서는 1241.4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증거금 약 4조2000억원을 모았다.

#대진첨단소재 #AI 매매신호 #실시간 매매타이밍 #알림 신청

이 기사는 전자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AI를 기반으로 생성된 데이터에 기자의 취재 내용을 추가한 'AI 휴머노이드 기사'입니다.

※ ET라씨로에서 실시간 속보 확인하기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