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진원, 방콕뮤직시티서 '코리아 스포트라이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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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은 태국 방콕에서 열린 '방콕뮤직시티(Bangkok Music City) 2025'에서한국 대중음악 뮤지션을 소개하는 '코리아 스포트라이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태국 방콕에서 열린 '방콕뮤직시티 2025'에서 '코리아 스포트라이트'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코리아 스포트라이트는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한국 대중음악의 인지도를 높이고, 국내 우수 뮤지션들의 해외 시장 진출을 확대하는 등 글로벌 비즈니스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태국 방콕에서 처음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음악 마켓인 방콕뮤직시티와 연계해 △쇼케이스부터 △비즈니스 지원까지 국내 뮤지션의 해외 진출을 위한 다양한 자리를 만들었다.

'케이팝 쇼케이스'에서는 △주영 △다브다 △코토바 △재키 △모허 등 R&B부터 힙합, 록, 포크 등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 5팀이 1500여 명의 일반 관람객을 비롯한 글로벌 음악산업 관계자 앞에서 무대를 선보였다.

콘진원은 이번 행사가 펼쳐진 방콕뮤직시티의 공식 파트너로 참가해 국내 뮤지션들의 비즈니스 성과 극대화에 중점을 두고 별도의 비즈니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가 뮤지션들은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 '태국 음악기업 오피스 투어' 등 프로그램을 통해 현지 산업 관계자들과 밀접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자리를 가졌다.

한편, 콘진원은 올해 상반기 △호주 △영국을 비롯해 하반기 △독일 △일본 △멕시코 등에서 코리아 스포트라이트를 지속 개최하며 케이팝의 저변을 확대할 계획이다.


권혜미 기자 hyemi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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