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재교육 관계사 천재교과서의 초등 1위 디지털 학습지 밀크T초등이 예비 초등학생의 학습 효과를 높이기 위해 '밀크T키즈'를 업그레이드했다고 금일 밝혔다.
밀크티키즈는 오직 7세만을 위한 전용 맞춤 학습 서비스이다. 7세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초등학교 입학 전 익혀야 할 국어, 수학, 영어를 수준별로 학습할 수 있도록 코스 A, B, C, D로 구성된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밀크티는 7세 아이들의 성향과 학습 특성을 반영해 태블릿 UI·UX를 개편하여, 학습 편의성을 크게 강화했다.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학습 요소를 적극 반영하여 공부 몰입도를 높이고, 밀크T가 추구하는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키우는 데 최적화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밀크T키즈 '오늘의 학습'에서는 공부할 내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고, 계획한 학습을 완료하면 매월 5일 메인 화면에 디지털 상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명확하게 학습 목표를 인지하고, 성취감을 느끼며 학습 동기를 더욱 높일 수 있다.
또한, 관리 선생님과의 소통 창구인 '쪽지함'을 상단 메뉴에 추가하여 아이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학습 피드백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7세 아이들이 좋아하는 밀크T 듬이 프렌즈 캐릭터로 차시 카드를 3D로 디자인하여 눈길을 끈다. 아이들에게 친숙한 밀크T의 듬이 프렌즈 캐릭터와 만나며 즐겁게 공부를 시작할 수 있도록 했다.
천재교과서 밀크T 키즈 담당자는 “사용자 입장에서 화면 편의성을 개선하여 아이들의 학습 흥미와 더불어 학습 효과도 한층 높였다”면서 “밀크티는 계속해서 콘텐츠와 서비스를 대폭 업그레이드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초등학교 입학 준비를 위한 한글, 국어, 수학, 영어 공부는 물론 독서와 AR·VR 디지털 체험, 학교생활 맛보기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공하는 밀크T키즈는 무료 체험 기회를 통해 만날 수 있다. 무료 체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밀크티초등 공식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