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과총 올해 2억5000만원 규모 사업 추진

25일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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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호 부울과총 회장(앞줄 왼쪽 두번째)과 임원진이 2025년 정기총회 후 부울과총 활성화를 다짐했다.

한국과학기술총연합회 부산울산지역연합회(회장 진성호, 이하 부울과총)는 25일 부산과학기술고등교육혁신원에서 2025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지난해 사업실적과 결산, 올해 2억5000만원 규모 사업 계획, 임원 보선을 승인했다.

부울과총은 올해 1억원 규모 한국과총 지역 과학기술문제해결사업을 신규 추진하고, 한국수력원자력 지원 부울경 과학기술 리더스포럼은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과학기술포럼, 과학특강, 중소기업지원, 신진여성과학기술인 지원 등으로 구성된 지역과학기술혁신주체역량강화사업은 그대로 이어간다.

이어 기타 안건으로 김영부 부산과학기술고등교육진흥원장을 신임 부회장으로 임명하고,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연계 활동, 지역기업 애로기술 지원 등 부울과총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총회에는 진성호 회장, 강신원·박태주 명예회장, 강창룡·김영혜 감사, 신현석 부회장(부산연구원장), 김진영·이종률 운영위원 등 대의원 15명이 참석했다.


부산=임동식 기자 dsl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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