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과혁신 의정대상] 송하중 선정위원장 “대한민국 도약에 공로 커”

Photo Image
제3회 지식과혁신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송하중 선정위원장이 선정 경위를 발표하고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지식과혁신 의정대상'은 국가발전과 미래지향적 성장을 위한 의정 활동을 통해 경제와 산업 혁신에 기여한 국회의원을 선정·시상했다. 2022년 시작해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 상은 수상자들의 공로를 기리고 확산시키기 위해 전자신문사와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가 공동으로 기획했다.

선정위원회는 초대 윤종용 선정위원장이 마련한 기초와 방향을 토대로 대한민국이 한단계 도약하고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우리 사회 전 분야에서 요구되는 지향점인 '지식과 혁신'을 의정 활동에 반영하고 우리 사회를 선도하는 데에 앞장선 국회의원을 선정하고자 했다. 이를 위해 각 분야 전문가로 선정위원회를 구성하고, 다양한 경로를 통해 후보자를 추천받았다.

후보자들의 의안 발의, 정책 세미나 개최와 같은 입법·정책활동은 물론 국정감사 및 정책현안 질의 등의 의정 활동을 두루 살폈다. 그 밖의 정·관·언론, 학계 등의 평판을 수렴하여 최종 5명의 영예로운 수상자를 선정했다.

송하중 선정위원장은 “수상자로 선정된 5명의 국회의원은 바쁜 의사일정 속에서도 활발한 정책 연구활동을 전개했으며, 이를 토대로 혁신을 선도하는 입법활동을 추진해 대한민국의 도약과 업그레이드에 그 공로가 크다고 평가된다”며 “수상의원들의 노력과 공헌에 감사를 보내며, 앞으로의 의정 활동도 응원한다”고 말했다.


성현희 기자 sunghh@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