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뱅크(행장 최우형)가 지난해 출시한 '궁금한 적금'의 새로운 시즌 오픈을 앞두고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궁금한 적금'은 매일 입금하면 그날의 랜덤 금리와 새로운 스토리가 열린다.
케이뱅크는 새로운 이야기가 담긴 시즌2 오픈을 기념해 알림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달 19일까지 오픈 알림 신청을 한 고객 중 400명을 추첨해 경품을 지급한다.
궁금한 적금은 케이뱅크가 지난해 선보인 한 달 만기 적금으로 매일 고객들이 랜덤 금리와 스토리에 호기심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다. 하루 입금 가능 금액은 최소 100원에서 최대 5만원이다. 매일 31일동안 최소 연 0.1%에서 최대 연 1.0% 랜덤 금리를 빠지지 않고 받으면 기본금리 연 1.2%를 포함해 최대 연 7.2%를 받을 수 있다.
상품 출시 세 달 만에 가입 20만좌를 돌파했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지난해 출시해 고객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궁금한 적금이 봄을 맞이해 새로운 이야기로 찾아갈 예정이다“며 “케이뱅크는 앞으로도 고객에게 금리 혜택은 물론 재미까지 제공하는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박두호 기자 walnut_par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