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인힐스브라이언트 에이아이(이하 웨인힐스)가 'AI 100대 기업'에 3년 연속으로 이름을 올렸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AI 100대 기업'은 인공지능 기술과 다양한 산업 간 융합을 통해 미래 혁신을 주도할 잠재력을 가진 기업을 발굴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2,300여 개의 기업이 후보로 등록했으며, AIIA(한국인공지능산업협회)는 광고 & 미디어, 금융, 헬스케어, 모빌리티, 로봇 등 다양한 산업 분야와 AI 데이터 인프라, AI 반도체, 사이버보안 등 기술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기업을 엄선해 100대 기업을 선정했다.
2023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AI 100대 기업'에 이름을 올린 웨인힐스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TTV(Text To Video)와 STV(Speech To Video) 기술로 글로벌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 마이크로소프트 마켓플레이스 B2B 서비스, CES 혁신상, 에디슨어워드 브론즈상 등을 수상하며 그 기술력을 입증한 바 있다.
이수민 웨인힐스 대표는 “3년 연속 'AI 100대 기업' 선정을 통해 그동안 국경을 뛰어넘어 인류의 삶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AI 기술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점이 인정받은 듯해 기쁘다”라며, “최근 미국법인. 웨인힐스브라이언트 자회사 웨인힐스 에어 캐피탈을 출자하여 AI 및 블록체인 기술을 연구개발하여 미국 워너브라더스, 아랍에미레이트로부터 B2B공급계약 및 투자유치 등을 협의 중이다. 글로벌 스케일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5 AI 100대 기업에 웨인힐스 외에 리벨리온, 몰로코, 퓨리오사 AI, 포티투닷, 뤼튼테크놀러지, 루닛, 뷰노, 업스테이지 등 선정되었다.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