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아이즈, 내달 소프트웨이브서 'GENAI'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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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아이즈 기술연구소

아이티아이즈는 자사 GENAI를 내달 4일~6일 열릴 '대한민국 소프트웨어대전, 소프트웨이브 2024' 기간 공개한다고 28일 밝혔다.

GENAI는 외부와 격리된 인프라 환경에서 온프레미스 구조로 제공되므로 보안성과 신뢰성이 뛰어나다. 의료와 헬스케어 시장, 핀테크 시장, 공공 시장 등 각 분야에 맞게 GENAI ME(AI 비대면 진료지원 솔루션), GENAI FIN(AI 기반 금융 이상거래 감지 솔루션), GENAI KS(AI기반 자산 중앙화 관리/검색 솔루션) 등으로 제품군이 세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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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 AI를 적용한 GENAI ME AI사이니지]

제품군 중 GENAI ME는 공공의료 환경의 제약과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개발된 건강고속도로 데이터 기반 Vertical AI 솔루션이다.

GENAI ME는 전국망의 개인 진료 기록을 학습한 GENAI Engine을 통해 의료진의 진료 효율성을 높이고, 적합한 진료를 지원한다. 또한, 비대면 진료 시장을 겨냥해 휴먼 AI 기술을 적용한 AI 사이니지 제품을 함께 개발하며 원격 의료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김영철 아이티아이즈 AI기술연구소장은 “GENAI는 국내 수요 환경에 최적화된 K-AI 기술로 AI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며 “향후 국내 의료 및 헬스케어, 핀테크 금융, 공공 시장 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으로도 사업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제나이는 아이티아이즈 AI기술연구소가 개발했다. 연구소는 데이터 전문가, 의료공학 전문가, 전자금융 전문가, AI 각 분야별 인재로 꾸려졌다. 유연하고 효율적인 호칭체계 및 협업 구조를 갖춘 분야별(Part) 전문가(리더)로 구성됐다.


임중권 기자 lim918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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