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체라, 데이터 바우처 지원사업 수요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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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체라 로고.

영상인식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알체라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데이터 바우처 지원사업'에 참여해 수요기업을 모집한다.

데이터 바우처 지원사업은 AI 학습용 데이터 구축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벤처기업, 소상공인, 1인 기업 등에 데이터 구축 바우처를 발급하는 정부 지원사업이다.

알체라는 4년 연속 데이터 바우처 공급기업으로 선정, 데이터 바우처 구축 실적 총 36개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알체라의 수요기업 중 7곳이 장관상에 수상되거나 우수기업 선정됐다.

알체라는 지원 부문 중 일반 가공과 AI 가공 분야에서 많은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다. 이미지, 텍스트, 음성, 영상 등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를 제공한다.

알체라는 데이터 수집부터 정제, 가공, 검수, 최종 데이터셋 납품까지 모든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표적 고객사로는 △삼성전자 △현대모비스 △SK텔레콤 △네이버 등이 있다.

한편, 알체라는 오는 10~14일 4일간 서울, 부산, 대구, 대전에서 '매칭데이'를 개최, 수요기업 간 사전 협의와 실무적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알체라는 행사에서 노하우를 공유하고 수요기업 맞춤 컨설팅을 제공한다.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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