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라씨로]엘앤에프, 전기차 시장 수요 둔화·공매도 이슈 소멸로 하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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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가 전기차 시장 수요 둔화 등으로 3분기 부진한 실적과 공매도 이슈 소멸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엘앤에프(066970)는 11월 7일 오후 1시 13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6.09% 하락한 15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엘앤에프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48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85%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매출은 1조2554억원으로 전년보다 1% 늘었다.

이에 증권가에서는 목표가를 줄줄이 하향했다.

KB증권은 엘앤에프의 목표주가를 기존 37만 원에서 28만 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이창민 KB증권 연구원은 “리튬 가격 하락에 따라 양극재 평균판매가격 감소와 전방 시장 성장세 둔화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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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전자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AI를 기반으로 생성된 데이터에 기자의 취재 내용을 추가한 'AI 휴머노이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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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인터넷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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