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션라이트에이아이(대표 박해광)는 내달 8일부터 10일까지 대구엑스코에서 열리는 '2023 대한민국 ICT융합엑스포(2023 ITCE)'에서 반려동물 AI메디컬 앱(도닥케어) 등을 선보인다.

도닥케어는 시·공간 제약없이 반려동물의 건강상태를 체크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반려동물 피부·안구· 치아 등 특징별, 부위별 총 9기지 AI건강체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솔루션은 농림축산검역본부 동물용의료기기 영상진단보조SW인허가도 획득했다. 반려견을 위한 맞춤식단 건강관리서비스(도닥맘마)도 선보일 예정이다.
오션라이트에이아이는 또 이번 ITCE에 드론항공 영상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탐지 솔루션, 수자원 및 수재해 관리 모니터링 시뮬레이션 솔루션, MRI 영상 근육 파열 여부 판독 솔루션, 결함검출 솔루션, 위성영상 선박 객체 탐지솔루션 등 다양한 솔루션을 공개한다.

이 회사는 자체 AI 솔루션 10건을 보유하고 있다. 연 매출 성장률은 500%를 기록중이며, 인공지능 관련 각종 수상이력 7회, AI 특허 및 인증 8개를 갖고 있다.
정재훈 기자 jhoo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