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양에너지(대표 정회)는 광주시가 지난 7일과 14일 개최한 '시민안전체험한마당'에 참여해 안전 교육 체험부스를 운영하는 등 안전문화 홍보에 나섰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해양에너지를 비롯해 대한안전연합, 안전생활실천연합, 해양에너지, 한국가스안전공사, 대한적십자사 등 안전 관련 기관 및 단체 11곳이 참여했다.
해양에너지는 가스누출점검 체험과 도시가스 사용 및 누출 시 응급조치, 보일러 일산화탄소(CO) 중독사고 예방 등 가스안전 전반에 관한 교육홍보를 실시했다. 도시가스 사용에 관한 안전 교육홍보를 통해 자율안전의식을 제고하고, 사용자 스스로 가스 안전을 생활화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정광원 해양에너지 안전기술본부장은 “미래의 도시가스 사용자인 어린이를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과 지속적인 안전체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안전의식을 함양하고,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양에너지는 광주시와 전남 8개 시·군에 안전한 도시가스 보급과 신재생에너지 사업으로 지역 내 그린뉴딜 및 탄소 중립 달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코스피에 상장된 국내 최대 규모의 인프라펀드인 맥쿼리 인프라는 해양에너지의 지분 100%를 소유하고 있으며, ESG 경영활동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광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



















